잘나가는 회사가 웹하드 아닌 NAS 서버를 쓰는 3가지 이유
웹하드 vs NAS 서버, 회사에서는 뭐가 맞을까?

회사 파일 공유 방법으로 고민하다 보면 여러 방법들을 검색하게 됩니다.
직원 수가 늘고, 공유해야 할 파일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웹하드가 떠오르죠.
하지만 막상 실무에 도입하면,
어느 시점부터는 이 웹하드가 오히려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에 NAS 서버로 바꾸게 된 이유를 물어보면
공통적으로 비용문제, 속도문제, 데이터 소유권 문제.
이 세 가지 이야기가 가장 많습니다.
① 비용 | 구독료가 쌓이면 만만치 않아요

기업용 웹하드는 개인용하고 요금 구조가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1TB 기준 월 60만 원 수준입니다.
운영하는 데이터 규모가 클수록 구독료 부담도 비례해서 올라가죠.

NAS 서버는 초기 구축 비용을 투자하면 이후엔 추가 구독료가 없습니다.
매달 요금을 내는 구조가 아니다 보니
장기적으로 계산해보면 NAS 쪽이 확실히 유리하죠.
실제로 고객사 중에도 처음엔 초기 비용이 부담돼서 망설였는데,
1년 지나고 나니 오히려 비용이 줄었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② 속도 | 원하는 만큼 속도를 높일 수 있어요

일반 웹하드 서비스는 전송 속도에 제한이 있습니다.
하나의 서버에 수많은 사용자가 동시에 접속하는 구조다 보니
트래픽을 관리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NAS 는 다릅니다.
CPU 성능, 내부 네트워크 구성에 따라
우리 사무실의 파일 공유 속도를 직접 설계할 수 있어요.
전체 망을 10G급 이상으로 구축하면 대용량 프로젝트의 실시간 공유도 가능하죠.
파일 전송 속도는 결국 업무 속도와 직결되기 때문에
영상 편집이나 대용량 작업을 다루는 미디어 업체라면 특히 체감이 큽니다.
③ 데이터 주권 | 웹하드 파일, 내 소유가 맞을까요?

웹하드에 파일을 올리면 로그인해서 쓰기 때문에 내 것 처럼 느껴지지만
엄밀히 따져보면, 웹하드 사의 서버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내 것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인터넷이 마비되거나 서비스 업체 측에 장애가 생기면 파일에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서버 손망실 사고가 생기면 복구도 장담하기 어렵죠.

업무에 쓰는 파일들은 그 회사의 자산입니다.
계약서, 견적서, 고객 데이터, 작업 파일 등
외부 서버에 올라가 있으면 주권이 온전히 내게 있다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NAS 서버는 물리적인 저장 장치를 사내에 직접 구축하기 때문에
외부 인터넷이 끊겨도 사무실 내부망에서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데이터를 어디에 보관할지, 누가 접근할지, 백업 주기까지
전부 내가 결정할 수 있어 데이터 주권을 확실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NAS를 쓰는 이유


비용, 속도, 데이터 주권.
웹하드와 NAS의 차이는 여기에서 부터 옵니다.
하지만 이러한 차이를 알고 있어도
내 전문 분야가 아니거나, 시간 여유가 없어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창리정보통신은 고객사의 업무 환경과 데이터 규모를 꼼꼼히 파악하여
비용, 속도, 데이터 보호 문제를 모두 충족시켜 드리는 NAS 전문 업체입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창리정보통신으로 문의주시면
상담, 설치, 유지보수 관리까지 전문 엔지니어가 친절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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