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컴퓨터 유지보수, 직접 관리 vs 외주 어느 쪽이 나을까?
컴퓨터 유지보수 직접 vs 외주, 규모별 판단 기준

전산 담당자 없이 사무실 PC 관리를 운영하는 기업은 많습니다.
문제 발생시 컴퓨터를 좀 아는 직원에게 맡기거나,
근처 수리점을 부르는 방식으로 운영되죠.
그러다 어느 시점에 관리나 업무에 빈틈이 생기게 되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냥 유지보수 업체랑 계약하는 게 나을까?"
그렇다고 막상 결정하자니 이게 맞는 선택인지 고민되죠.
직접 관리와 외주 유지보수,
어느 쪽이 더 적합한지는 회사 규모와 환경마다 다릅니다.
이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기준이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가장 쉽게 판단할 수 있는 기준 3가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① 비용


지출이 없다는 점에서 직접 관리가 비용 면에서 저렴해보입니다.
그런데 손실 비용을 따져보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장애 발생시 긴급 AS를 위한 업체 출장·섭외 비용은 물론이며
무엇보다 업무 중단으로 인한 손실 비용이 발생하죠.
특히 업무 중단이 매출에 직결되는 서비스업, 금융업 등의 업종이라면,
장애로 인한 손실이 어지간한 유지보수 계약료를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총무와 전산관리를 겸임 중인 담당자 분들께서
이러한 문제로 컴퓨터 유지보수 업체를 찾는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② 대응 속도


사내에 전산팀 혹은 전산담당자가 있다면
장애 발생시 내부에서 즉각 대응이 가능하지만
인사총무 담당이 겸임하는 경우는 그렇지 않습니다.
처리 가능한 업체를 찾아 연락한 후 방문까지 기다려야 하며
해당 업체에서 바로 처리가 불가한 경우 다시 처음부터 물색해야 합니다.
컴퓨터 유지보수 업체의 경우 장애 대응 시간이 계약으로 명시된 경우가 많으며
전문 상담센터 및 헬프데스크를 통한 원격 선제 대응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장애 발생시 대응 속도가 중요한 사무실이라면
유지보수 업체를 찾는 편이 유리합니다.
③ 운영 규모


세번째 기준은 우리 사무실의 컴퓨터 운영 규모입니다.
절대적인것 까지는 아니지만 숫자가 눈에 보이기 때문에 판단하기 쉽죠.
PC가 10대 이하이거나 네트워크 구성이 단순한 사무실이라면 직접 관리도 가능할겁니다.
PC 수가 20대를 넘어가기 시작하면 관리 포인트가 늘어나고 장애로 인한 파급력도 달라지죠.
PC 30대 이상부터는 여러 장애가 동시에 발생하거나 자리 이동으로 인한 포맷 등 손이 더 많이 가게 됩니다.
그래서 운용중인 컴퓨터의 대수 혹은 직원수가 많을 수록 유지보수 업체에 맡기는 편이 유리합니다.
규모 | 관리 방향 |
| 직원 10명 이하 또는 PC 10대 이하 (소호 사무실) | 직접 관리 가능한 수준 |
| 직원 10~30명 또는 PC 10~30대 내외 (중소기업 사무실) | 전산팀 혹은 전산담당자의 관리 필요 |
| 직원 30명 이상 또는 PC 30대 이상 (강소·중견기업 사무실) | 외주 유지보수가 현실적으로 유리 |
이런 사무실은 유지보수 외주가 유리합니다

전담자 없이 관리를 겸임으로 돌리고 있거나,
직원 수와 장비 수가 크게 늘었거나,
업무 중단이 곧 매출 손실로 이어지는 업종이라면
유지보수 업체를 통한 외주가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선택입니다.
하지만 이런 기준을 알고 있어도 막상 환경 점검이나 업체 선정은 직접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창리정보통신은 38년 업력의 컴퓨터 유지보수 전문 업체로서
사무실 규모와 업무 환경에 맞는 유지보수 방식을 전문적으로 상담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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